NYPC의 2010년 새로운 싱글 'Chaos'가 나왔다. 정규 앨범 <The Optimist>는 아직 발매 전이지만, 토렌트에서 mp3파일들을 구해서 들어보았다. 한마디로 이들은 좀 변했다. 성공적인 데뷔작이었던 <Fantastic Playroom>의 첫 싱글 'Ice Cream'이 대박을 쳤고, 'Get Lucky'와 'The Bomb'가 연속 히트하면서, 디스코와 펑크를 적절히 섞어놓은 섹시한 댄스 록이 곧 이들의 정체성으로 드러나는 것 처럼 보였었다. 물론 한국에서도 은근히 인기가 있었지 않았나 싶다. 뒷북이긴 했지만 CSS, Klaxons, Hot Chip등과 함께 2008년 New Rave 패션을 주도한 선두주자이기도 했다.
덧글
깅선깅 2010/04/03 22:13 # 삭제 답글
변박사의 추천으로 저희쇼스테이지 음악으로 쓰일뻔한 아이스크림 크크
슈게이저 2010/04/06 15:41 #
ㅋㅋㅋ 방방거리면서 워킹해야 할듯